현진시닝은 29년간 1,500여 대기업과 국가장·사회장을 치러낸 B2B 장례·상조 1위 기업입니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포스트오피스는 임직원 108명 서베이와 현장 장례지도사 FGI에서 한 가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상조'라고 소개하면 거부감이 들지만, 대기업이 선택한 '장례서비스'라고 하면 신뢰가 생긴다는 것. 이 개념을 새로 출발할 B2C 브랜드의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브랜드의 자리를 '상조'에서 '검증된 장례서비스'로, 나아가 '삶을 돌보는 브랜드'로 옮겼습니다. 이름은 '그리고(Greego)'입니다. 떠난 이를 '그리다'와 삶을 잇는 접속사 '그리고(And)'를 겹쳤습니다. 그리움에서 연결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어갑니다."
그리고라이프는 단발성 서비스가 아니라 인생의 사건들 — 장례·추모·이장·생애기록 — 을 이어주는 인생의 안내자로 설계했습니다. 2026년 가을에 있을 브랜드 론칭 이후 브랜드/콘텐츠 마케팅 전략도 함께 제안했으며, 성공적인 론칭과 실제적 성과가 만들어지길 파트너로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