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우브의 뉴컬러 팝업으로 방문객을 초대했습니다. 아이코닉 쿡웨어 ‘꼬꼬떼’의 50년 역사, 뉴컬러 시트롱의 테마 갤러리, 그리고 가을을 담은 디저트와 프라이빗 다이닝까지 — 기쁨과 풍미로 가득한 스타우브의 세계로 입장하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From Alsace, France’라는 출발점 아래 컨셉 기획부터 공간 아이덴티티, 그래픽, 프로그램 운영까지 팝업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디렉팅했습니다.
나흘간 1,239명이 다녀갔고, 디저트 살롱·퍼블릭 전시·익스클루시브 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오감의 시퀀스가 방문객의 체류와 기억, 그리고 SNS 바이럴을 만들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