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거 브랜드는 평수와 시설을 말하기 전에 '왜 이 땅인가'를 묻습니다. 더파크사이드서울은 한강과 남산 사이, 110년 동안 UN사 부지로 단절됐던 용산 한복판에 들어서는 복합단지입니다. 아파트·호텔·오피스텔·오피스·리테일이 한데 모인 구성입니다. 포스트오피스는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을 '용산이라는 땅의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4C(Company·Competitor·Customer·Circumstances) 분석으로 가치 후보를 탐색하고, 본질 가치·차별화 가치·미래 가치로 분류해 6개 핵심 가치를 세웠습니다. 최상급 라이프스타일을 독점적으로 누리는(Enjoy The Exclusive High-end Lifestyle), 새로운 소사이어티에 소속되는(Belonging to Brand New Society), 새 문화·취향을 가장 빨리 만나는(Spreading New Culture & Tastes), 서울의 중심을 대표하는(Representing the Center of Seoul), 자연과 함께 쉼을 누리는(Relaxing in the Park), 변하지 않는 헤리티지를 잇는(Succeeding Timeless Heritage), 웰니스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Curating New Standard of Wellness) 가치입니다.
이 여섯 가치를 하나로 묶은 브랜드 에센스가 'The Center of Seoul — 다시, 서울의 중심으로'입니다. 무역과 문화의 요충지였다가 110년간 닫혀 있던 땅이 돌아왔다는 매니페스토는 단지의 모든 메시지로 응용됐습니다. 새 문화의 중심,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중심, 역사의 중심, 웰니스의 새 기준. 사실(Fact)을 넘어 가치(Value)를 전할 것, 각 단지의 하위 스토리텔링이 가능할 것, 힘 있는 단어일 것. 이 세 기준으로 벼려낸 에센스가 부동산을 '땅의 헤리티지를 잇는 약속'으로 옮겼습니다. 브로슈어와 웹사이트로 확장됐습니다.





Start a Project
The Parkside Seoul — Brand Story Building 같은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계신가요?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들어갑니다.